박서준 유튜브 캡처
배우 박서준의 실버버튼 실물 영접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박서준의 유튜브 '레코드박스 Record PARK's' 채널에 '실버버튼 실물 영접한 박서준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편집자는 '채널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10만명이 돌파했고, 실버버튼이 도착한 지 1216시간이 지났지만 박서준의 바쁜 스케줄로 최근에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실버버튼이 포장된 상자를 받고 "어? 해외배송이다. 포장이 굉장히 타이트하게 되어있다. 장비가 좀 필요할 것 같다"며 장비를 요구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실버버튼 상자를 개봉한 박서준은 안에 들어있는 편지를 읽은 후 "저보다 회사 분들이 더 노력해주신 거 같다.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실버버튼 실물을 영접한 박서준은 "실버버튼이 거울로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는 장난스러운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저의 별거 아닐 수 있는 브이로그를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담아보려고 하고 있다. 부디 재밌게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라며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한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