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배우 나나가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플레디스 측은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인 시절부터 인연을 맺고 함께 성장해 온 나나는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동고동락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됐다. 오랜 시간 유지해온 신의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나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유의미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9월 종영한 KBS2 '저스티스'에 출연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