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중화장실 화재 현장서 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5-11-29 19:19:44 수정 : 2025-11-29 20: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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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합뉴스 경찰. 연합뉴스

29일 오후 4시 11분께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장면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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