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가정 아픈 가정사 눈길 "호적 상 엄마가 4명… 결혼 안 하려했다"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1-13 19:39:38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배우 최민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파란만장한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최민수는 데뷔 30년을 맞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최민수는 "달라진 점이라면 사랑하는 내 가족이 생긴 것"이라며 "내가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이다. 엄마가 필요하면 얘기해도 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민수는 “내 피가 조금은 끈적끈적한 사람이라 나는 원래 결혼을 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고 아내 강주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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