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만취 음주운전하다 적발… 면허취소 수준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 2026-09-08 1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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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부산일보DB 낸시랭. 부산일보DB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본명 박혜령)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8일 MB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낸시랭을 입건했다.

낸시랭은 이날 오전 3시 45분께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낸시랭을 임의 동행해 조사했으며, 음주운전 경위와 이동 거리 등 정확한 사건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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