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친수공원 '부캉이' 만나러 구름 인파…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방문
추석 당일 저녁 귀경길도 여전히 혼잡…부산→서울 5시간 50분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소득 다 부어도 빚 못 갚는 차주 다시 늘었다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충돌…與 “우크라 신뢰 저버려” 野 “대북송금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