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신병 훈련' 받은 천하람 "장병 노고 정말 대단…20대 청년들 감동"
2026-08-14
이 대통령 "4년 중임·연임 개헌 입장 일관…임기단축 필요하면 수용"
2026-08-14
서울 창업가에겐 ‘새로운 무대’, 지역은 ‘미래 경쟁력 강화’
2026-08-14
밀양 가뭄 현장 찾은 장동혁 "재난사태 선포 적극 협의"
2026-08-14
‘5.18 재조명’에 당당한 이진숙… 與 “제명안 제출”, 野 “부적절”
2026-08-14
이 대통령 "청년 세대, 기회 없어 좌절…근본적 반성하고 점검"
2026-08-14
한복 박람회 방문한 김 여사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입는 문화 확산되길"
2026-08-14
[속보] 합수본, '사전투표함 입찰방해'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
2026-08-14
靑 ‘4년 중임제’ 개헌 언급… 野 “대통령 연임, 사법 리스크 해소 목적”
2026-08-14
“재탕 발표” “지방은 존재 안 해”… 국민의힘, 정부·여당 부동산 정책 맹공
2026-08-14
[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2026-08-14
이 대통령 지지율 44%·부정평가 46%…첫 '데드크로스' [한국갤럽]
2026-08-14
"5·18은 소요" "전두환 살인마 아냐"…아수라장 된 이진숙 토론회
2026-08-13
2026-08-13
SNS 소통 진심이지만… 한동훈의 은근한 ‘팬덤 거리두기’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