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전도연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남과 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오는 2월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과 여' 공유 "전도연과의 호흡, 처음엔 부담"
'남과 여' 전도연 "공유, 늘 사랑받는 느낌 줬다"
[포토] 전도연 공유 이윤기 '남과 여' 주역들
[포토] '남과 여' 전도연 "영화 촬영 중 생일…공유가 생일상 차려줘"
패닉 빠진 투자자들 “전국민 거지 프로젝트인가” 하소연
한화오션 하청노조 불법농성 장기화에 구성원들이 뿔났다
세계은행 부총재에 엄우종 전 ADB사무총장…두 번째 한국인 선임
올해 부산 외국인 관광객 9월까지 393만 명… 카드 소비액 1조 원 돌파
국세청장 후보자에 부산 출신 안덕수 지명…조사국장 두루 거친 정통 세무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