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글로리데이'는 처음 여행을 떠난 스무 살 네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다. 오는 3월 24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등장만으로 시선집중'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4인방 중 홀로 '80년대생'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변요한과 친분으로 친한 4인방"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든든한 맏형'
[포토] '글로리데이' 김희찬, 돋보이는 비주얼
[속보] 'AI낙관론'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메타·인텔 급등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