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참치오빠라 가능한 패션'
'가려진 시간' 강동원 "신은수, 경험 없는데도 잘하더라" 극찬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마이크만 들어도 화보'
[포토] 강동원-신은수-엄태화 '가려진 시간' 주역들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청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유시민 저격한 이 대통령 '누군가 국보법 폐지 반대해 독소조항 못 없앴다'
청와대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 알려와…명료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