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진구 '아련한 눈빛 보이며' [포토]
'재심' 고아라 '가죽재킷 완벽 소화' [포토]
'재심' 고아라 '해맑은 영화관 나들이' [포토]
'재심' 정상훈 '아이돌 뺨치는 함성 몰고 왔어요' [포토]
'재심' 수호 '빨간 머플러로 따뜻하게'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1일(음 5월 27일)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이 꼴로 50일… 시민 안전 팽개친 시민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