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루시드 드림'은 3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통해 단서를 발견하면서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오는 22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루시드 드림' 고수 '현란한 액션도 완벽 소화한,여유로운 미소' [포토]
'루시드 드림' 고수 '걸음걸이도 시원스럽게' [포토]
'용감한 기자들3' 레이디제인 김정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포토 종합]
'용감한 기자들3' 윤정수 '코디가 원망스러워' [포토]
'용감한 기자들3' 김태현 '정직한 포즈의 포토 타임' [포토]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김해공항 ‘1000억 흑자’…지방공항 10곳은 5년간 5549억 적자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충돌…與 “우크라 신뢰 저버려” 野 “대북송금 눈치”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4쿼터 외곽 폭발' 여자 농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이소희 23점·이해란 2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