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롤린'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브레이브걸스의 네 번째 미니 앨범 '롤린'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 및 브레이브 프로듀서사단이 총출동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음악들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브걸스' 유나 '돋보이는 허벅지' [포토]
'브레이브걸스' 민영 '빠져드는 뒤태' [포토]
'브레이브걸스' 하윤 '눈을 뗄 수 없는 파격 볼륨' [포토]
'브레이브걸스' 은지 '비주얼 센터답게 시선 싹쓸이' [포토]
'브레이브걸스' 유나 '가만히 있어도 매력적인 뒤태' [포토]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방송 중 음독…병원 옮겼으나 사망
삼성전자 사장단 성과급 최대 5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