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 딸' 미나 '과감한 등 노출' [포토]
'아빠는 딸' 안재홍 '정봉이의 수줍은 미소' [포토]
'아빠는 딸' 조한선 '밤에는 춥죠' [포토]
'아빠는 딸' 이유리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쁜 깜짝 미모' [포토]
'아빠는 딸' 류화영 '안경처럼 얼굴도 동글동글' [포토]
달리는 부산…수영강변·광안리까지 러너 지원 공간 조성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체질개선…직영→가맹 또 전환
부산 북구,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서 도시재생 성과 알린다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모르겠다” 태세 전환
‘피습 자작극’ 정이한 “범행 동기는 부친과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