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청년경찰'은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8월 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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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10월 30일(음 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