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친동생과 낚시하던 7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6-10-04 11:51:21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
폴리스라인. 연합뉴스
친동생과 낚시하던 70대가 저수지에 빠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오전 8시 13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7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수심 3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A 씨는 친동생과 낚시를 위해 저수지를 찾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친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