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공장 등 부산의 산업 유산을 디자인 무대로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디자인-부산 2026’이 5일 부산 동래구 수안아트 하우스에서 개막했다. ‘바다, 사람, 환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일고무벨트 동래공장 등 부산 6개 구의 거점 장소에서 15일까지 열린다.
이재찬 기자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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