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디자인 무대로 변신한 폐공장

입력 : 2026-11-05 18:16:2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 가

버려진 공장 등 부산의 산업 유산을 디자인 무대로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디자인-부산 2026’이 5일 부산 동래구 수안아트 하우스에서 개막했다. ‘바다, 사람, 환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일고무벨트 동래공장 등 부산 6개 구의 거점 장소에서 15일까지 열린다.

이재찬 기자 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