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부산동래, 동래읍성역사축제서 건강 캠페인 진행

입력 : 2026-10-21 14: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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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보다 귀한 건강증진 체험’
심전도 간이 검사 및 맞춤형 건강 상담 부스 운영

건강 캠페인 진행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제공 건강 캠페인 진행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8일, 동래구 일원에서 개최된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참가해 지역 주민 및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삼보다 귀한 건강증진 체험’을 주제로 한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심전도 간이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측정해 보고,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며 건강관리 상담과 관련 정보를 안내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축제 볼거리와 함께 평소 소홀히 했던 검사를 간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어 어르신과 중장년층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매우 유익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유익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현장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