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CI. 캠코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에 대해 올해 9월말 누적 기준 채무조정 신청 22만 1160명, 채무액은 34조 9066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전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전체 채무조정은 올해 9월말 기준 15만 6660명(채무원금 14조 4891억원)이 약정 체결했으며, 이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올해 9월말 기준 8만 33명(채무원금 7조 2998억 원)이 약정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4%로 확인된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올해 9월말 기준 7만 6627명(채무액 7조 1893억 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5%p인 것으로 확인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