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도시철도 오시리아선의 새 민자 사업 제안서가 아직 제출되지 않아 적격성조사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시가 제시한 2029년 개통 목표는 사실상 무산됐으며, 개통 시점은 2030년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
|
|
|
|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시리아선 민간투자사업의 새 사업 제안서는 아직 제출되지 않은 상태다. 오시리아선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과 오시리아관광단지를 잇는 총 4.153km 노선을 연장하고 정거장 2곳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854억 원이다.
| | | |
|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2기 체제를 함께 이끌어 갈 BNK금융그룹 계열사 대표 진용이 30일 갖춰졌다. 부산은행장에는 김성주(사진) 현 BNK캐피탈 대표, BNK캐피탈 대표에는 손대진 현 부산은행 부행장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다른 BNK 자회사인 투자증권, 저축은행, 벤처투자, 시스템 등 4곳은 현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다.
|
|
|
|
|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기장군수 선거가 기초단체장 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거대 양당은 물론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등 제3지대 정당, 무소속 후보까지 가세하면 본선 5자 구도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권자가 많은 신도시의 표심이 당락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 지방선거에서 기장군이 어느 정당 후보 손을 들어줄 지 민심 향배가 주목된다.
|
|
|
|
|
연말을 맞아 연인과 식사하려던 심영훈(27·부산 기장군) 씨는 최근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식당 예약에 실패했다. 심 씨는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 20만 원을 주고 고급 레스토랑 예약권을 샀다. 하지만 예약자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곤 결국 식사를 포기했다.
|
|
|
|
|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울경이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아 31일 해넘이와 1월 1일 해돋이 모두 보기 좋은 날씨일 것으로 30일 전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은 대체로 맑겠고, 1일은 구름이 낄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층운이기에 해돋이를 보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
|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만족해요
아쉬워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나의 의견 전송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