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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남도는 28일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주민투표와 법 제정에 따른 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재정·자치분권 보장을 정부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주민투표는 현실적으로 6월 지방선거 이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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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시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8일 오전 10시 30분 경남 창원시 부산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한다. 양 시도는 공동 입장문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와 함께 주민투표와 법 제정을 통한 행정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정부에 주민투표와 실질적인 재정·자치 분권 보장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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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중동 관광객을 향한 한국 관광 전략이 부산으로 내려왔다. 한국관광공사는 1인당 평균 소비지출이 4000달러를 웃도는 중동 방한객 유치를 위해, 중동 방한 관광 민관 협력 플랫폼 ‘알람아라비코리아’의 첫 지역 거점으로 부산을 낙점하고 하이엔드 인프라 보유 기업 모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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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구 센텀시티를 11분 만에 잇는 부산 첫 대심도 ‘만덕~센텀 고속화도로’가 다음 달 10일 개통한다. 동부산과 서부산을 잇는 핵심 교통망일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높은 통행료, 주변 교통혼잡 등으로 개통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분석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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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졸업 뒤 근무지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경우, 지역 의대에 진학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6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진학 이후 같은 권역에서 취업하거나 정착하겠다는 응답도 절반을 웃돌았다. 비수도권 가운데 의대 수와 모집 정원이 큰 편인 부울경은 제도 시행에 따른 입시 영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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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은 지난 23일 진행된 헌혈자 대상 두쫀쿠 추가 증정 이벤트 소식을 접한 지역 카페들이 자발적으로 두쫀쿠 기부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23일에는 두쫀쿠 증정 이벤트로 시민 1200명가량이 헌혈의집을 찾았는데, 이는 평소의 3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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