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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 예비 후보 등록 시작으로 120일간의 선거전이 본격화됐습니다. 이재명 정부 1년 차 민심 시험대로 PK가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부산 등 주요 지역 대진표는 2월 말경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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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3일부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절차를 시작했다. 광역의원·기초자치단체장 예비 후보 등록은 20일부터, 군의원과 군수 등 예비 후보 등록은 다음 달 22일부터 각각 시작된다. 예비 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해져 지역 정가가 빠르게 선거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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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개통하는 부산 대심도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 건설 과정에서 1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자를 안고 개통하는 도로인 만큼 부산 유료도로 중 최고 수준인 이용료가 적자 보전을 위해 더 인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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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레미콘 단가가 최근 상승하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공사비 상승에 대한 우려를 토로하고 있다. 주택사업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서 레미콘 가격마저 오른다면 부담은 수요자들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반면 레미콘 업계는 고정비 부담 증가와 원가 압박, 운반비 인상 등으로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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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에서 장애인자동차 표지(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를 부정 사용해 적발된 건수가 55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지 재발급 과정에서 회수되지 않은 표지를 비장애인이 악용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제도 실효성을 높기 위해서 시민 인식 제고와 표지 발급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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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숙원 사업으로 꼽혀 온 해사법원 설치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 법안 통과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르면 이달 말 본회의에서 통과될 경우, 2028년 임시 청사 개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사법원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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