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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당내 경선이 막을 올렸습니다. 박형준 시장이 낙동강 전선 수호를 내밀고 3선 도전을 선언했고, 50대 초선 주진우 의원은 세대 교체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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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당내 노선 갈등과 지도부 내홍 속에 지지층 이탈 조짐까지 겹치며 선거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상황이다. 이번 경선이 ‘컨벤션 효과’를 통해 침체된 선거판을 달구고 돌아선 지지자들을 다시 결집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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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오는 26일로 정기 주주총회 개최일을 확정한 가운데, 행동주의 펀드가 주주 제안으로 CEO를 대상으로 높은 수준의 성과 보상 안건을 상정하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행동주의 펀드는 3년 뒤 BNK금융지주의 주가를 3만 6000원으로 높이는 등 기업의 가치를 높이면 CEO에게 주식 20만 주(72억 원 상당)를 보상하기로 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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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경선으로 정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재성 전 부산시당위원장보다 지지율이 크게 앞서지만, 당 지도부 방침인 경선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먼저 드러낸 셈이다. 대표 주자로서 면모를 보이는 동시에 향후 당내 세력 결집과 흥행 효과 등을 노리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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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부산시가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조기 이전 추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9일 해양수산부와 부산시는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본관 14층에서 만나 ‘해양수산 공공기관 조기이전 추진 1차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해수부 김성범 차관과 부산시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을 필두로, 김재철 기획조정실장과 도경식 혁신행정담당관, 부산시 조영태 해양농수산국장과 조진숙 해양수도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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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의 한 신축 아파트 입주민들의 등기 업무를 대행한 대구 지역 법무사 사무소 사무장이 8억 원이 넘는 등기 비용 환급금을 횡령한 혐의로 입건됐다. 피해자들은 이 사무장이 자신들에게 돌려줘야 할 환급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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