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윤주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타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송일국, '타투' 연쇄 살인범 맡았다
김창렬, "때릴만한 용기 없다...적법한 절차 따를 것" (전문)
게임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사는 방법 "'우리는 한 팀' 잊지 말아야"
광운대 김도영 교수, 한국신뢰성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
감동 애니로 태어난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왕자', 23일 개봉 확정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강풍에 김해공항 결항 잇따라…부산 삼락천에서 차량 4대 침수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5일(음 2월 18일)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