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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 애틋하게', 불안한 동시간대 1위…'W'에 턱 밑 추격 당했다

    입력 : 2016-07-22 0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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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이번에도 수목극 왕좌를 지켰지만, MBC 'W'(더블유)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더블유'가 방송 2회 만에 두자리 수 시청률을 눈앞에 두며 '함부로 애틋하게'의 턱 밑까지 추격했다. 방송 중반부를 넘어선 SBS '원티드'도 호시탐탐 도약을 노리고 있다.
     
    22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는 닐슨 코리아 기준 11.1%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전날보다 1.8%p나 하락하며 불안함을 남겼다.
     
    그 사이 '더블유'는 '미친 상상력'을 앞세워 상승세를 노리고 있다. 첫 방송에서 8.6%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데 이어 2회는 0.9%p 오른 9.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1위와 격차를 줄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시작을 알렸다. 
     
    두 드라마 사이에서 하락을 거듭하던 SBS '원티드'도 지난 방송보다 1.1%p 상승한 6.5%를 기록했다.
      
    '함부로 애틋하게'의 신준영(김우빈)과 노을(수지)는 본격적인 사랑을 시작하는 듯 했지만, 아직 '밀당'이 계속되고 있다. 그 사이 'W'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조금씩 사로잡고 있다.
     
    사진=KBS2, MBC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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