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리우올림픽] '男 태권도' 차동민, 상대 계체 불참으로 8강 직행

    입력 : 2016-08-20 11:09:5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태권도 80kg 초과급에서 8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차동민(28, 한국가스공사)이 첫 상대의 계체 불참으로 8강에 직행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20일(한국시간) "차동민과 16강전 경기를 치를 벨라루스의 아르만-마샬 실라(22)가 계체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유는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라는 2013년 멕시코 푸에블라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7㎏초과급 은메달, 2015년 러시아 첼랴빈스크 세계선수권대회 동일 체급에서 동메달을 딴 강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차동민으로서는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어 좋은 상황이다.
     
    한국 태권도 선수가 3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오른 것은 여자 67㎏급의 황경선(2004∼2012년)에 이어 차동민이 두 번째이자 남자로는 처음이다.
     
    사진=포털사이트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