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금갈치'는 옛 말...제주 생갈치, 저렴하게 돌아왔다

    입력 : 2016-08-22 15:17:58 수정 : 2016-08-22 15:25:0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한 때 '금갈치'라고 불릴 정도로 가격 고공 행진을 벌였던 갈치가 저렴한 가격으로 돌아왔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제주산 생갈치를 마리당 1만2천800원(특), 6천980원(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8월에는 풍랑주의보가 단 한 번도 발령되지 않을 정도로 제주 인근 해역이 화창해 갈치 조업일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늘었다.
     
    덕분에 갈치 어획량이 늘었고, 이마트는 제주산 냉동 갈치보다 최대 20% 할인된 제주산 생갈치 판매에 나서게 됐다.
     
    갈치는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된 단백질 공급식품으로 어린이 성장발육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