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김래원 "결혼, 앞으로 몇 년 더 걸릴 것 같다…독신주의 아냐"

    입력 : 2016-08-26 17:56:5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스틸 컷. 사진-SBS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래원(35)이 결혼계획에 대해 "앞으로 몇년은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26일 오후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드라마 '닥터스'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아직은 프러포즈를 하려면 몇 년 정도는 걸릴 것 같다"면서 "독신주의는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닥터스' 외에도 영화를 지금 2편을 찍은 상태인데 개인적으로는 제2의 삶에 대해 나만의 큰 꿈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래원은 지난 23일 종영한 '닥터스'에서 남자 주인공이자 국일병원 신경외과 교수 홍지홍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제공
     
    박홍규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