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박지영, '월~목' SBS 드라마 여왕 등극…"본의 아닌 동시출연 죄송"

    입력 : 2016-08-26 20:09:1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박지영이 드라마 동시 출연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박지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배우 조복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영은 이날 "SBS의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동시 출연하게 됐다"면서 "편성이 이렇게 됐다. 본의 아니게 월화수목 다 나오게 돼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영이 아나운서 국장 방자영 역을 맡은 SBS '질투의 화신'은 지난 24일 첫 방송됐으며, 황후 유씨 역을 맡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박홍규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