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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전자 등 안철수 효과 '톡톡'…테마주 부각에 주가도 두자릿수↑

    입력 : 2016-08-29 11:39:27 수정 : 2016-08-29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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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대권 도전 선언에 '안철수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안철수 테마주의 대표 종목인 안랩은 29일 오전 11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9.26% 상승한 6만4천400원에 거래됐다.
     
    다믈멀티미디어도 15.47%(6천570원) 상승했다. 이 회사는 김홍선 대표가 안 전 대표와 대학원 동문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코스피에서도 안철수 테마주는 급등했다.
     
    써니전자는 24.34%(4천700원), 태원물산은 29.88%(5천390원)로 동반 상승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써니전자는 송태종 대표이사가 2002년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의 경영전략실 이사로 재직한 이력 때문에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된다.
     
    태원물산에는 안철수 기부재단 상임 회계감사로 재직하는 안진홍 감사가 있다.
     
    앞서 안 전 대표는 지난 28일 "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를 바꾸라는 명령을,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반드시 정권 교체하라는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사실상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이동훈 기자 l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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