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할리우드에서 재탄생된 호러 '마터스', 10월 13일 개봉 확정

    입력 : 2016-08-31 14:47:1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프랑스 호러 영화의 걸작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2008)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작 '마터스'가 10월 13일 국내 개봉된다.
     
    '미터스'는 어린 시절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학대를 당한 후 극적으로 탈출한 소녀가 10년이 지난 후 잔혹한 복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 원작은 제41회 시체스영화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고, 제61회 칸 영화제에서도 호평과 함께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새롭게 태어난 '마터스'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인시디어스' 등의 공포영화를 만들어 낸 블룸하우스가 제작을 맡았다. 
     
    또 '컨저링' 시리즈, '애나벨' 등의 사프란 컴퍼니가 제작 참여했다. 원작의 각본과 감독을 맡은 파스칼 로지에는 각본으로 힘을 보탰다. 이렇게 탄생된 '마터스' 역시 제48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핏빛 티저 포스터는 상상할 수 없는 공포의 시작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콘텐츠 게이트 제공 
     
    황성운 기자 jabongdo@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