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해피투게더3' 허정민, "배우다운 모습 보이고 싶었는데..."

    입력 : 2016-09-02 08:26:4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허정민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정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잠이 안온다. 첫 예능이었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 속 허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허정민은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 있으며, 하단에는 '빅 웃음'이라는 자막이 삽입돼 있어 눈길을 끈다.
     
    허정민은 "배우다운 멋지고 우아한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며 "근데 다들 겨땀, 등땀, 파크 얘기한다. 나 이제 합법적으로 10년지기 코디 누나 패도 되지? 제발 허락해주라"라고 덧붙였다.
     
    전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는 허정민을 비롯해 김현철, 구본승, 김상혁, 허영지 등이 출연했다.
     
    사진=허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유은영 기자 ey20150101@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