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옥중화’ 고수, 진세연 손목 끌고 남성미 폭발...삼각 로맨스 최고조

    입력 : 2016-09-03 13:11:4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고수가 진세연과 서하준의 관계에 제동을 건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제작인은 3일 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옥녀(진세연)-윤태원(고수)-명종(서하준)의 삼각 로맨스에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태원과 명종이 옥녀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 동안 옥녀와의 관계에서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해왔던 태원의 급격한 태도 변화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태원은 야심한 시각 명종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옥녀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한다.
     
    태원은 놀란 옥녀에게 “너에게 긴히 할 말이 있다”며 대화를 청하지만, 옥녀는 “다음에 말씀하세요”라고 답하고 돌아서며 여전히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태원은 옥녀의 손을 거칠게 잡아 끌고 조용한 곳으로 가 “암행어사 나리를 만나러 가는 것이냐? 가지 말거라”라며 설득했다. 진심이 오롯이 드러나는 태원의 절절한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옥녀 역시 마음이 흔들린 듯 붉어진 눈으로 태원을 응시하고 있어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전처럼 다정한 사이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 ‘옥중화’ 제공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 (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