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 풋풋했던 12년 전 과거…어떤 악연일까

    입력 : 2016-09-03 13:44:1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의 김현주 주상욱이 풋풋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3일 '판타스틱' 제작진은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와 발연기 배우 류해성(주상욱)의 풋풋했던 과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12년 전 풋풋하고 햇병아리 같은 신인 시절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과거 회상 장면으로, 두 사람이 악연으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드러나게 된다.
     
    류해성은 이소혜의 데뷔 단막극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해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예상치 못한 일로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 뒤 앙숙이 됐다고.
       
    사진만으로도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에 얽힌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며 "시청자를 웃고 울릴 '오늘만 사는 로맨스'에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