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화장대를 부탁해' 리지, 성형 커밍아웃 "쉬는 동안 눈에 칼 댔다"

    입력 : 2016-09-06 10:43:0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성형 사실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리지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녹화에서 어딘가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방송 전부터 리지와 돈독한 친분을 맺고 있던 이특은 “어디 또 한 거냐”고 거침없는 질문을 던졌다. 리지는 “의느님 손을 살짝 빌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리지는 일각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윤곽 성형설을 적극 부인하며 “눈 밖에 안 했다”면서 “얼굴형을 손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장대를 부탁해2’는 한채영과 이특, 리지가 공동 MC를 맡았다.
     
    사진=비에스투데이
      
    박홍규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