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몬스터' 신승환, "특별 출연이었는데...특별한 작품" 종영 소감

    입력 : 2016-09-20 09:39:5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신승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0일 신승환은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잠시 특별 출연으로 시작했는데 많은 사랑으로 계속 출연하게 된 특별한 작품"이라며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고, 아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신승환은 극 중 비자금 관리책은 양동이 역을 맡아 비열한 연기를 선보였다. 
     
    '몬스터'는 20일 49회, 50회가 연속 방송되며 끝을 맺는다. 
      
    사진=위드메이 제공
      
    황성운 기자 jabongdo@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