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질투의 화신' 또 자체 최고 13.2%, '공항가는길' '쇼핑왕 루이' 동반 상승세

    입력 : 2016-09-23 06:46:2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SBS '질투의 화신' 방송화면 캡처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22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은 닐슨 코리아 기준 13.2%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올랐다. 전날 12.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인 데 이어 이틀 연속의 상승세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리(공효진)와 정원(고경표)의 키스를 목격한 후 뒤늦은 후회로 혼란스러운 화신(조정석)이 잔뜩 술에 취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위와 3위도 동일했다. KBS2 '공항가는길'은 0.1%p 오른 7.5%로 2위에 올랐고, MBC '쇼핑왕 루이' 또한 0.6%p 상승한 6.2%를 기록했다.
     
    '질투의 화신'이 굳건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새로 대중을 찾은 작품을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극의 전개가 깊어지는 만큼 흥미로운 대결 구도가 기대되고 있다.
     
    사진=SBS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