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고경표, 공효진 사이에선 우정도 없다

    입력 : 2016-10-12 17:23:3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과 고경표의 흔들린 우정이 대참사를 예고하고 있다.
     
    12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이화신(조정석)과 고정원(고경표)은 절친한 사이라는 사실이 무색하리만큼 어두운 밤에도 형형한 날카로운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만 봐도 두 남자가 얼마나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화신은 백 번 생각해도 백 번 다 포기할 수 없는 표나리의 마음을, 고정원은 태어나 생애 처음으로 느껴보는 표나리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내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대립을 펼친다고.
     
    뿐만 아니라 맹수가 맞붙듯 으르렁거리던 두 남자는 절박함과 섭섭함이 사람의 이성을 얼마나 끊어놓을 수 있는지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은 "서로가 0순위였던 화신, 정원이가 이번 만큼은 꼭 이겨서 나리의 마음을 쟁취해야겠단 일념 하나로 맞붙게 된다"며 "두 사람의 감정이 초반에 비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잘 드러나는 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