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유해진, "'무도 못친소' 섭외 황당…앞으로 외모관리할 것"

    입력 : 2016-10-16 16:37:4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유해진이 외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영화 '럭키'의 주인공 유해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인터뷰 중 유해진은 "이 영화에 애견 겨울이도 출연한다"며 "겨울이가 유명해지기 전에 촬영해 (연기에) 어색함이 있다"고 촬영장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또 유해진은 MBC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에서 섭외 제안이 들어왔던 것과 관련해 "어이가 없었지만 재밌기도 했다"며 "앞으로 외모 관리를 할 거다"고 강력한 의지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제공
      
    김두연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