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런닝맨' 유재석 "개리의 말대로 해줘야 할 거 같다"

    입력 : 2016-11-06 19:15:1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유재석이 개리의 결심을 존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차를 선언한 개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개리가 2주 전부터 하차에 대해 이야기했다”라며 “잡고 싶었지만 개리가 '자신의 인생과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개리의 말대로 해줘야 할 거 같다”라고 하차 과정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그동안 '월요커플'이라는 애칭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송지효는 차마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 섞인 표정을 지었다.
     
    온라인이슈팀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