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질투의화신 조정석 고경표, 공효진 양다리로 '흔들린우정' 회복할까

    입력 : 2016-11-09 08:57:2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고경표. SM C&C 제공

     
    조정석 고경표의 흔들린 우정을 붙잡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9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3회에서는 이화신(조정석)과 고정원(고경표)이 오랜만에 단 둘이 만난다. 표나리(공효진)를 동시에 좋아하게 된 이후 단 둘이 만난 적이 드물었던 두 사람 만남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뤄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데면데면했던 이화신 고정원 사이를 좁혀주기 위해 새 친구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화신 고정원은 학창시절부터 가족만큼 가깝게 지내온 절친으로 고정원에게 이화신은 항상 0순위였고 이화신 역시 고정원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라고 여겨왔다. 표나리를 좋아하게 된 이후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졌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두 남자는 친구의 연을 계속 유지했을 만큼 서로를 미워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이화신 고정원의 뜻밖의 조우가 우정 회복에 미칠 영향이 궁금해진다. 절친의 싸움이 칼로 물 베는 것처럼 다시 좋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운명부터 화신의 유방암 투병 고백 등 다양한 사건들을 겪으며 두 남자가 성장한 면모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3회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종영까지 2회만 남았다.
     
    홍정원 기자 mama@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