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이정현 “朴 대통령-추미애 영수 회담 성사 환영”

    입력 : 2016-11-14 12:09:4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포커스뉴스 제공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14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제안으로 박근혜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이 성사된 것에 환영 입장을 보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어떤 형태로든 영수회담이 진행되고 이를 통해 제1야당이 요구했던 중립내각 문제에 대해 진지한 대화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어떤 취지로 그런 것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수회담을 여러 차례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국가와 국민에게 지금의 혼란이나 불안, 국정 공백을 최소화돼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영수회담을 통해 국가와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국정은 국정대로 운영해야 하다”면서 “이번 문제에 대한 조사와 처리 등도 그 문제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박 대통령의 검찰 조사 방식에 대해서는 “그것은 각 정당들이 제시해줘야 하는 문제라 개인 의견을 논평하듯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합법적으로 검찰이 대통령에 대한 조사 매뉴얼이 있을 것”고 답변을 피했다.

    남유정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