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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박 대통령, 온 국민 불행 중심에 있어"

    입력 : 2016-11-18 21:08:09 수정 : 2016-11-18 2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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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국민 불행의 중심에 있다. 혼용무도(昏庸無道·세상이 온통 어지럽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거듭 촉구했다.

     


    추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승만 대통령도 이 정도면 이미 하야했을 것"이라며 이와 같은 글을 남겼다.
     
    또 추 대표는 "국민의 퇴진민심을 마녀사냥이라 반격하는 세력의 온갖 음모를 국민은 철저한 평화투쟁으로 이겨낼 것"이라고 의지를 나타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더민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과 싸우기로 작정을 한 모양"이라며 "최종적으로 계엄령 준비까지 하고 있다는 정보도 돌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청와대는 추 대표의 계엄령 발언에 대해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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