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차은택 외삼촌’ 김상률 전 수석 “인사는 보안 사안…궁금하지도 않았다”

    입력 : 2016-12-15 19:28:3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포커스뉴스 제공

    차은택 감독의 외삼촌인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15일 본인의 수석 임명과 관련해 "인사는 보안사안이라 궁금해하지도 않았고 차 감독이 언급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김 전 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 출석해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의 "조카인 차 감독에게 어떻게 수석이 됐는지 묻지 않았냐"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아울러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같은 질의에 "차 감독에게 물어봤는데 말을 잘 안 해줬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차 감독이 '뒤에서 자기를 도와주는 분이 있는데 최 회장이란 분이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그분이 저를 장관 시켜준 것까지는 몰랐다”고 덧붙였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