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대한항공 기내 난동' 피의자 신상털기 확산…父 회사 홈페이지 '마비'

    입력 : 2016-12-22 08:41:5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대한항공 기내 난동 사건이 피의자 아버지 회사로까지 튀고 있다.
     
    앞서 강남의 한 중소기업 D회사 사장 아들인 임모씨(34)는 대한항공 KE480편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려 공보안법위반·폭행혐의로 입건됐다. 이런 가운데 그의 아버지 회사 홈페이지 트래픽이 초과로 차단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
     
    특히 이 사건이 팝가수 리차드 막스(Richard Marx)가 다른 남성승객들과 함께 임씨를 제압하면서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노가 폭발했고, 이는 곧 임씨의 신상공개로 이어졌다. 인터넷에는 임씨가 강남 중소기업 D회사의 아들이라는 내용의 글이 떠돌았다.
     
    임씨 아버지의 회사로 추정되는 D회사는 1981년 설립돼 화장용품을 제조해 수출하는 중소기업으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