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이완영, 위증교사 의혹 제기 野 의원들에 발끈 "조용히 하세요!! 박영선도 사전 모의"

    입력 : 2016-12-22 11:02:37 수정 : 2016-12-22 11:04:3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야당 의원들의 위증교사 의혹 제기에 발끈했다.
     
    이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5차 청문회'에 간사로 참석해
     
    이 의원은 자신에 대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위증교사 의혹 제기에 "허위주장이라고 말씀드렸다"며 "'박헌영 과장이 이완영한테 지시 받은 적 없고, 사주 받은 적 없다'고 통화한 기록까지 밝히겠다고 했는데 왜 그러느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신의 발언 중에도 야당 의원들이 위증교사 의혹을 계속해서 제기하자 "조용히 하세요. 발언하는데. 말하지 마세요"라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야당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이완영 간사는 자격이 없다'는 등 호도를 하고 있다"며 "위증교사 허위주장은 기획된 정치공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완영 의원이 국회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서 증인들과 질의응답을 사전모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