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K팝스타6' 폭풍 가창력 10세 이가도에 박진영 "놀라운 친구", 양현석 "아쉽다"

    입력 : 2016-12-25 21:50:27 수정 : 2016-12-26 10:03:3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6' 폭풍 가창력 10세 이가도

    'K팝스타6'에 폭풍 가창력을 선보인 10세 소녀 이가도에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2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찬스'에서는 어린이조의 예선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가도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안좋은 습관은 하나도 없고, 목소리 발성, 호흡 다 좋다. 해석, 느낌, 박자 타는 것 좋다"며 "가창력으로는 놀라운 친구다. 유일하게 아쉬운 건 1라운드 때보다 긴장했다는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선곡이 아쉽다. 반복구가 많다보니. 더 보여줄 수 있는 친구인데 아쉽다"라고 지적했다. 유희열도 "성량을 타고 태어났다. 다만 선곡이 퍼포먼스 중심이 되는 노래였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