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엘튼존, 조지 마이클 사망에..."사랑하는 친구 잃어"

    입력 : 2016-12-26 10:45:5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엘튼존 인스타그램 캡처

    팝가수 엘튼존이 조지 마이클의 사망에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그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깊은 충격을 받고 있다"는 글과 함께 조지 마이클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엘튼존은 "친절하고 가장 관대한 영혼과 빛나는 예술가인 사랑하는 친구를 잃어버렸다"며 "그의 가족, 친구, 팬들과 슬픔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조지 마이클은 25일(현지시간) 53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그는 1983년 그룹 '왬'으로 데뷔했으며 'Last christmas', 'Careless Whisper', 'A Different corner' 등의 히트곡이 있다.

     김상록 기자 srkim@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