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뉴욕타임스, 서석구 변호사 망언 보도…"朴대통령 재판을 예수 등에 비교"

    입력 : 2017-01-06 10:49:3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뉴욕타임스가 '박근혜 대통령은 군중 재판의 피해자'라고 주장한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5일(현지시간)  “서 변호사는 박 대통령 재판을 예수와 소크라테스 재판과 비교했다”며 “서 변호사는 ‘소크라테스도 예수도 군중재판으로 십자가를 졌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 변호사는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함정으로 선동하는 여론으로 인해 위험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 변호사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2회 변론기일에서 모두 진술을 통해 "촛불 민심은 국민 민심이 아니다"고 주장해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