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최고의 사랑' 크라운제이 절친 "항상 입에 서인영 얘기만 달고 산다"

    입력 : 2017-01-10 16:12:0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최고의 사랑'에 출연중인‘개미부부’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절친'을 만나 속 깊은 얘기를 나눴다.
     
    10일 방송 예정인 JTBC '최고의 사랑'에서는 가로수길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크라운제이의 절친을 만나는 개미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마침 크라운제이에게 전화를 해온 ‘절친’이 근처에 있다가 두 사람이 있던 자리로 합류했던 것.
     
    크라운제이의 ‘절친’과 몇 번 만난 적 있던 서인영은 “서방이 평소 표현을 잘 안 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크라운제이의 ‘절친’은 “나와 함께 있을 때는 인영 씨 얘기를 정말 많이 한다”라며 마음을 대신 전했다.
     
    특히 그 친구는 “크라운제이가 요즘 인영씨 생각이 많이 나고 정말로 좋다고 말했다”라며 “전과 달리 크라운제이에게서 다른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크라운제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친구가 나 대신 인영이에게 얘기를 해줘서 고마우면서도 부끄러웠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